안녕하신가영 - 언젠가 설명이 필요한 밤

2016. 4. 18. 12:36노래



라디오 들으면서 알게된 가수.


노래부는 사람 본명이 백가영.


예명이 특이하다.


엄청 조용하면서 부드려운 노래.


먼저 알게된 노래인 "솜과 사탕"과는 많이 분위기가 다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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